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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이것 저것 생각대로 기나긴 통학로의 벗 벗어날 수 없는 매력 잠깐의 즐거움도 좋지 먹기 위해 사나... 이곳 저곳 가보고 싶어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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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크레더블 헐크(The Incredible Hulk, 2008) 액션, 판타지, SF 에드워드 노튼, 리브 타일러 본날: 6월 22일 *줄거리: 실험 중 감마선에 노출되어 분노 통제 상태가 어려우면,헐크로 변신하게 된 배너는 필사적으로 치료법을 찾는다. 한편 이러한 헐크로 변신하는 능력을 이용하려는 군은 철저히 배너를 뒤쫓으며 또다른 헐크를 만들어 내게 되는데.... 누구나 잘 알고 있는 헐크를 소재로 한 영화. 그런데 정작 헐크가 보고 싶어서 본게 아니라 에드워트 노튼이 주연을 맡아서 봤다. 그의 발음과 목소리를 꽤 좋아하는데 안타까운 점은 헐크로 변신하는 부분이 많아 그의 목소리를 많이 들을 수 없었다는 것 정도? 저렇게 비리비리해 보이는 인물이 헐크변신후 우락부락한 모습이 되는 것은 꽤 대조적. 이영화는 노튼씨가 나와서 봤기 때문에 중간에 너무 비리하고 불쌍한 역할로 나오는데도 은근 잘 어울려서 웃음이 나왔다. 게다가 헐크대 헐크가 도시를 때려 부수면서 싸우는 장면도 꽤 흥미로웠던 장면으로 기억된다. 속편의 여운을 남기며 끝을 낸걸 보니 노튼씨가 나오는 헐크를 또 볼수 있을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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