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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트레더블 헐크 (2008)
인크레더블 헐크
(The Incredible Hulk, 2008)


액션, 판타지, SF
에드워드 노튼, 리브 타일러
본날: 6월 22일






*줄거리: 실험 중 감마선에 노출되어 분노 통제 상태가 어려우면,헐크로 변신하게 된 배너는 필사적으로 치료법을 찾는다. 한편 이러한 헐크로 변신하는 능력을 이용하려는 군은 철저히 배너를 뒤쫓으며 또다른 헐크를 만들어 내게 되는데....





누구나 잘 알고 있는 헐크를 소재로 한 영화.

그런데 정작 헐크가 보고 싶어서 본게 아니라 에드워트 노튼이 주연을 맡아서 봤다.

그의 발음과 목소리를 꽤 좋아하는데 안타까운 점은 헐크로 변신하는 부분이 많아 그의 목소리를 많이 들을 수 없었다는 것 정도?


저렇게 비리비리해 보이는 인물이 헐크변신후 우락부락한 모습이 되는 것은 꽤 대조적.


이영화는 노튼씨가 나와서 봤기 때문에 중간에 너무 비리하고 불쌍한 역할로 나오는데도 은근 잘 어울려서 웃음이 나왔다.

게다가 헐크대 헐크가 도시를 때려 부수면서 싸우는 장면도 꽤 흥미로웠던 장면으로 기억된다.



속편의 여운을 남기며 끝을 낸걸 보니 노튼씨가 나오는 헐크를 또 볼수 있을 듯.


by 모나카 | 2008/07/17 16:53 | 잠깐의 즐거움도 좋지 | 트랙백(1)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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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8/07/17 22:12

제목 : MARVEL MOVIES : 인크레더블 헐크
-이 영화는 일종의 패자부활전이다. 물론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슈퍼히어로 영화들을 살펴보면 동일 캐릭터를 갖고 여러 번 영상화하는 거야 별로 드문 일도 아니지만, 대부분 전작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속편의 형태를 띠고 2~3년만에 다음 작품이 나오거나 혹은 전작의 기억이 희미해질 때쯤 되어서야 완전히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스탭과 캐스트를 몽땅 물갈이해서 재가동하는 식이 되거나 둘 중 하나다. 하지만 이 영화는 특이하게도, 5년이라는 길다......more

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/07/17 22:12
노튼의 불쌍해보이는 연기 덕에 헐크의 우락부락함이 더 돋보이는 느낌이더군요. =]
Commented by 모나카 at 2008/07/22 23:50
노튼은 불쌍한 연기가 너무 잘 어울려요 ^^
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/11/23 18:50
DVD에 삭제장면이 무더기로 실렸는데 노튼씨 나오는 장면이 꽤 많이 들어있어서 '이걸 왜 안집어넣고!'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OTL
Commented by 모나카 at 2008/11/27 01:07
으헉... DVD질러야 하는 건가요 ㅠ 노튼씨 헐크를 보기 위해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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